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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 Made MOU with Pusan National University Denta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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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조회 1,308 작성일 20-01-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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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30일 ㈜씨이엔과 나노 신소재를 활용한 치의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신상훈)은 지난달 30일 ㈜씨이엔(대표 이요한, 이하 CEN)과 나노 신소재를 활용한 치의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CEN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는 '실리카 메조포러스 볼'(SMB™)의 나노 사이즈의 다공성(多孔性) 특징을 이용해 치과치료에서 필요한 기초 기술, 즉 표면의 쉬운 기능화·빠른 확산 속도·뛰어난 반응성 등의 특성을 응용해 일반적인 치료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교정치료 등 각종 특수 치료에서 활용되고 있는 고부가 가치 제품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신상훈 병원장은 "부산에서 나노 신소재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한 CEN과 함께 첨단의 치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함께 공동 연구해 치과산업과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결과물들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CEN 이요한 대표는 "최근 일본 첨단소재의 수출 횡포에 따른 우리나라의 부품, 소재, 장비 산업에 대한 육성사업과 관련해 CEN의 나노 신소재가 향후 한국에서의 나노 산업에서 기초 원천물질로써 그 역할 담당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나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양산/박현준 기자


출처 : 울산매일(http://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5907)